이야기
싱가포르: 미얀마 군사정권과 유착 및 민간인 학살 행위 연루 의혹 기업들; 연락 시도했으나 닿지 않아
2026년 6월 9일, 공익단체 저스티스 포 미얀마(Justice for Myanmar)는 싱가포르에 자회사를 두고 영업을 하는 기업 여러 곳이 미얀마 군과 유착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저스티스 포 미얀마는 다이너스티 인터내셔널 컴퍼니(Dynasty International Company), 미얀마 케미컬 앤드 머시너리 그룹(Myanmar Chemical and Machinery Group), KT 그룹, 프로바이저 에어로텍 싱가포르(Provisor Aerotech Singapore), PEIA Pte 유한회사가 로힝야족을 포함한 민간인에 대한 잔혹 행위에 관여한 미얀마 군에 무기를공급·판매를 했다고 지적했다.
7월, 기업과인권센터는 이 기업들에 입장 표명을 요청하고자 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기업들이 해당 의혹에대하여 응답할 경우, 그에 따라 본 기사 페이지가 업데이트될 예정이다.